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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한국대학신문2026년 9월 12일

한동대 2027학년도 수시 4.5대 1… 선교사·목회자 자녀전형 7.16대 1 최고

한동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13개 전형 716명 모집에 3219명이 지원해 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대상을 목회자 자녀까지 확대하고 모집인원을 50명으로 늘린 선교사·목회자 자녀전형이 358명 지원, 7.16대 1로 정원내 전형 중 가장 높았다. 학생부종합 대표 전형인 G-IMPACT인재전형(213명)은 936명이 지원해 4.39대 1로 지원자 수가 가장 많았고, 정원외 기초생활 및 차상위전형(17명)은 7.47대 1이었다. 합격생은 전공 없이 자율전공으로 입학하며 지원 자격을 충족하면 수시 전 전형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확인할 것

정원외 기초생활 및 차상위전형의 경쟁률 7.47대 1은 정원내 최고치인 선교사·목회자 자녀전형 7.16대 1보다도 높아, 정원외 전형에도 지원이 몰렸음을 보여준다. 같은 기사에서 대학알리미 공시 기준 25학번 신입생 중도탈락률 4.4%가 전국 4년제 평균 8.7%의 절반, 서울대 5.2%·연세대 7.7%보다 낮다는 수치가 함께 제시됐다. 13개 전형 중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두는 곳은 학생부교과 일반전형 한 곳뿐이라는 점도 본문에 명시돼 있다.

이 소식에 나온 말

수능최저학력기준 →
수시 전형에서 요구하는 최소 수능 성적 조건. 다른 평가에서 앞서도 이 기준을 못 채우면 불합격입니다.
학생부교과 →
고교 3년의 내신 성적을 정량 평가하는 전형. 수시에서 선발 인원이 가장 많습니다.
학생부종합 →
학교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전형. 서류 평가와 면접으로 학업 역량과 진로 적합성을 봅니다.
수시모집 →
수능 이전에 원서를 접수해 학생부·논술·실기 등으로 선발하는 모집 시기. 최대 6회까지 지원할 수 있고, 합격하면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정시 지원이 제한됩니다.

한동대수시모집경쟁률중도탈락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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