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 글로벌 공동연구랩 성과 본격화
국립공주대는 글로컬대학사업의 하나로 추진 중인 '글로벌 공동연구랩 구축 지원사업'이 추진 8개월 만에 국제공동논문, 국제공동 학술대회, 공동학위, 후속 R&D 수주 등의 성과를 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선정된 공동연구랩은 총 15개로, 의약바이오·미래모빌리티·반도체/소재부품 등 분야에서 하버드대,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도쿄대, 난양공과대 등과 협력하고 있다. 양대종 교수 연구팀은 난양공과대와 폐탄소섬유 재활용 및 AI 기반 첨단제조 공동연구를 진행해 JCR 상위 10% 국제공동논문 2편을 냈다. 이동경 교수 연구팀은 고엔트로피 소재/첨단 세라믹/펨토초 레이저 가공 분야에서 국제학술대회 공동발표 14건을 진행했고, 네브래스카대 링컨(UNL)과 공동 박사학위 과정 협약도 체결했다. 김재환 교수 연구팀은 버지니아공과대와 협력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글로컬 R&D 지원사업'에 선정, 3년간 총 6억원의 후속 연구비를 확보했다. 이승훈 교수 연구팀은 난징우전대(NJUPT)와 공동연구로 국제공동 SCI(E) 논문 3편을 냈고, 이 중 1편은 영향력지수(IF) 14.1의 'Advanced Science'에 실렸다. 사업 추진 8개월간 전체 성과는 국제공동 학술대회 21건, 국제공동논문 7편 등으로 집계됐다.
확인할 것
김재환 교수팀이 버지니아공과대와의 협력을 과기정통부 글로컬 R&D 지원사업 선정으로 연결해 3년간 6억원을 확보한 것은 국제 공동연구가 후속 정부 R&D 과제로 이어진 사례라는 근거다. 같은 사업에서 이동경 교수팀은 네브래스카대 링컨(UNL)과 공동 박사학위 과정 협약을 맺어, 연구 성과가 국제공동논문뿐 아니라 인재양성으로도 연계된 흐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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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공동연구랩 선정 수 | 15개 | |
|---|---|---|
| 사업 추진 기간 | 8개월 | |
| 전체 국제공동 학술대회 건수 | 21건 | 8개월간 누적 |
| 전체 국제공동논문 편수 | 7편 | 8개월간 누적 |
| 양대종 교수팀 국제공동논문 | 2편 | JCR 상위 10%, 난양공과대와 공동연구 |
| 이동경 교수팀 국제학술대회 공동발표 | 14건 | |
| 김재환 교수팀 후속 연구비 | 총 6억원 | 3년간, 글로컬 R&D 지원사업 선정 |
| 이승훈 교수팀 국제공동 SCI(E) 논문 | 3편 | 1편은 IF 14.1 'Advanced Science' 게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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