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2일
한동대 2027수시경쟁률 4.5대1 '비슷'.. 선교사/목회자 자녀전형 7.16대1 '최고'
한동대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3개 전형 716명 모집에 3219명이 지원해 경쟁률 4.5대1을 기록했다. 전년 4.78대1과 비슷한 수준이며, 대상을 목회자 자녀까지 넓히고 모집인원을 50명으로 늘린 선교사/목회자 자녀전형이 358명 지원 7.16대1로 정원내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사회통합전형 7.05대1, 수능최저를 적용하는 학생부교과 일반전형 5.75대1이었고, 학생부종합 대표 전형인 G-IMPACT인재전형은 936명이 지원해 지원자 수 기준 최다를 기록했다. 정원외 기초생활 및 차상위전형은 7.47대1이었다.
확인할 것
선교사 자녀에서 목회자 자녀까지 대상을 넓히고 모집인원을 50명으로 늘린 전형에 358명이 몰려 7.16대1을 기록한 것은, 대상 확대가 지원 증가로 직결됐다는 근거다. 같은 자료에서 대학알리미 공시 기준 한동대 25학번 신입생 중도탈락률이 4.4%로 전국 4년제 대학 평균 8.7%의 절반 수준이라는 수치도 함께 제시돼, 경쟁률 외에 재학 유지 지표까지 나온 점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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