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duPath
입시 정책뉴시스2026년 9월 3일

한국학중앙연구원·고전번역원·동북아재단 통합된다

정부가 3일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 따라 교육부 산하 한국학중앙연구원·한국고전번역원·동북아역사재단을 통합해 '(가칭)한국학역사고전연구원'을 설립한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과 한국교육환경보호원도 통합해 '(가칭)교육시설건강안전공단'을 설립하고 공공기관으로 새로 지정한다. 통폐합 과정에서 직원 고용승계와 통합 전후 처우 유지가 보장되며, 각 부처는 구체적 개혁안을 마련해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심의·의결과 법률 제·개정 절차를 거쳐 개편을 추진한다.

확인할 것

한국학중앙연구원 268명, 한국고전번역원 143명, 동북아역사재단 118명으로 각 기관 인력 규모가 크지 않다는 점이 통합의 근거로 제시됐다. 같은 방안에 담긴 한국교육시설안전원(162명)과 한국교육환경보호원(59명) 통합도 소규모 기관을 묶어 운영 효율을 높인다는 동일한 논리를 따른다.

한국학중앙연구원한국고전번역원동북아역사재단공공기관 기능개혁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뉴시스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