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duPath
대학·모집요강교수신문2026년 9월 11일

한국공학대 교원창업기업 인터루얼, TIPS 선정…최대 8억 원 지원

한국공학대학교 게임공학과 이대현 교수가 창업한 ㈜인터루얼이 중소벤처기업부 TIPS(팁스)에 선정돼 향후 24개월간 최대 8억 원의 정부 연구개발비를 지원받는다. 인터루얼은 한국공학대학교기술지주회사의 추천으로 이번 사업에 참여했으며, 이번 과제에서는 AI 에이전트 기반 3D 작업 지시서 자동 저작 도구를 개발한다. 이 교수는 게임엔진 분야 약 20년 연구개발 경험과 3D 기술을 기반으로 회사를 설립했으며, 삼성전자 책임연구원과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기술 PD를 거쳤다.

확인할 것

법인 설립(2025년 12월)과 애니매뉴얼 출시, 2026년 2월 시드 투자 유치, 벤처기업 확인을 거쳐 TIPS 선정까지 이어진 순서는 대학 기술지주회사의 추천이 실제 투자와 정부 R&D로 연계된 사례임을 보여준다. 이대현 교수의 게임엔진 20년 경력과 삼성전자 책임연구원 이력은 이번 창업이 축적된 기술 기반 위에서 이뤄졌다는 근거다.

TIPS한국공학대학교인터루얼기술창업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교수신문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