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에듀진2026년 9월 23일
학원 다니는 학생, 수업만 들어서는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➀
에듀진은 학원에 다니며 수업과 숙제를 성실히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들의 원인과 해법을 다뤘다. 선생님의 설명을 이해하는 것과 학생이 혼자 문제를 푸는 것은 다르며, 배운 내용을 스스로 다시 설명하고 풀어봐야 실력이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학원 가기 전 10분 동안 교재를 훑어보며 오늘 배울 단원과 궁금한 점을 확인하는 예습을 권했다. 수업 당일에는 개념을 안 보고 설명해보기, 해설 없이 문제 다시 풀기, 막힌 지점과 틀린 이유 기록하기를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숙제는 혼자 해결한 문제, 풀었지만 확신 없는 문제, 설명을 들어도 못 푼 문제로 나눠 약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부모에게는 '학원 갔니', '숙제했니' 대신 오늘 배운 것과 혼자 풀 수 있는지를 묻도록 제안했다. 결론적으로 학원에 다닌 시간이 아니라 학원에서 배운 것을 혼자 풀어낸 시간이 성적을 만든다고 마무리했다.
확인할 것
본문에 언급된 《학교생활 성장 워크북》은 단순 참여가 아니라 배운 뒤의 실행과 기록을 강조한다는 점에서, 이 글이 말하는 '학원 밖 복습'의 방향과 같은 맥락에 있다. 학부모는 '학원 갔니', '숙제했니' 대신 '오늘 배운 것을 혼자 다시 풀 수 있니', '아직 이해하지 못한 문제는 무엇이니'를 물으면 학습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숫자로 보기
| 예습 시간 | 10분 | 학원 수업 전 교재를 훑어보는 데 권장되는 시간 |
|---|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학원예습복습숙제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에듀진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