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한국대학신문2026년 9월 30일
“다름에서 공존으로”… ‘다문화 친화적 학교문화’ 조성 캠페인 추진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2026년 다문화 친화적 학교문화 조성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주배경학생 수가 21만 명을 넘어선 상황에서 다문화교육을 이주·비이주배경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경험으로 전환하기 위해 기획됐다. 학생 대상으로는 자신의 경험과 취향을 공유하는 '우리반 소확행 월드컵'(10월)과 학급 단위 안무 챌린지 '2026 우린 함께니까'(11월)가 진행된다. 초중등 교원 대상으로는 지도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다문화교육 백과사전'(10월), '다문화교육 비결을 알려줄게'(11월)가 운영된다. 다문화교육포털 회원으로 가입한 초중등 교사가 캠페인에 참여하면 매월 추첨을 통해 학급에 과자상자가 제공된다. 캠페인 참여는 다문화교육포털에서 할 수 있다.
확인할 것
이번 캠페인은 이주배경학생이 21만 명을 넘어섰다는 수치를 배경으로 기획됐다는 점에서, 다문화교육 방식이 이해교육 중심에서 공존 경험 중심으로 조정되는 근거가 된다. 참여를 원하는 초중등 교사는 다문화교육포털 회원가입 여부와 10월·11월 월별 프로그램 일정을 확인하면 된다.
숫자로 보기
| 이주배경학생 수 | 21만 명 | 넘어선 수준 |
|---|---|---|
| 캠페인 운영 기간 |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 |
| 학생 대상 프로그램(11월) | 2026 우린 함께니까 | 학급 단위 안무 참여 잇기(챌린지) |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다문화교육이주배경학생교육부다문화교육포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한국대학신문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