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한국대학신문2026년 9월 15일
학교 구성원 전체 ‘학폭 예방’… 어울림 더하기 선도학교 지정
교육부가 전국 16개 시도교육청 공모를 거쳐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더하기 선도학교 276개교를 지정하고 9월부터 운영한다. 선도학교는 교원·학생·학부모·학교별 필수과제와 자율과제를 함께 운영하며, 2027년에는 400개교로 확대될 예정이다. 교육부는 AI 기반 수업 설계·운영 지원 서비스와 맞춤형 학습 콘텐츠 추천 서비스도 2027년부터 우선 보급할 계획이다.
확인할 것
276개교에서 2027년 400개교로 늘리는 계획은 이번 선도학교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산하려는 접근임을 보여주는 근거다. 같은 발표에 스마트폰 없는 학교 운영 안내서 개발·보급도 9월 넷째 주에 맞춰 함께 언급돼, 학교문화 개선 조치들이 같은 시기에 묶여 추진되고 있다. 학부모는 학부모 도우미·학부모 전문가 활동 등 자녀 학교의 참여 방식을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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