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에듀진2026년 10월 15일
필기 많이 하는데 기억이 안 난다?…성적 올리는 메모법의 차이
에듀진은 10월 15일 학습코칭 기사에서 필기를 많이 해도 시험 때 기억이 나지 않는 학생들의 사례를 다뤘다. 수업 내용을 빠짐없이 받아 적고 교과서에 밑줄을 그어도 핵심 개념을 설명하거나 문제에 적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다고 전했다. 이때 점검해야 할 것은 필기량 자체가 아니라 메모한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자료를 보지 않은 상태에서도 떠올릴 수 있는지라고 설명했다. 강의 내용을 그대로 받아 적는 데만 집중하면 서로 다른 내용을 비교·연결할 여유 시간이 줄어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기사는 수업 내용을 그대로 적기보다 핵심 개념을 떠올리는 '인출 연습'이 중요하며, 많이 쓰는 필기보다 설명할 수 있는 필기가 시험에서 더 강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다만 구체적인 메모법 설명 부분은 유료회원 전용으로 전환돼 본문 이후 내용은 로그인해야 열람할 수 있다.
확인할 것
같은 지면에 '공부 시간은 늘었는데 성적은 그대로…지난 일주일에서 확인할 세 가지', '수능 한 달 전, 3등급 학생이 가장 먼저 버려야 할 공부법' 등 관련기사가 함께 소개돼 학습 방법을 점검하는 흐름으로 이어진다. 필기를 마친 뒤 자료 없이 핵심 개념을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지 점검해보면 본문이 말한 '인출 연습'을 바로 적용해볼 수 있다.
이 소식에 나온 말
- 등급 →
- 수능·내신에서 상대적 위치를 9단계로 나눈 지표. 수능 1등급은 상위 4%, 2등급은 누적 11%가 기준입니다.
필기인출 연습메모법학습코칭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에듀진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