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에듀진2026년 10월 16일
오답은 고쳤는데 다음 시험에서도 틀린다…해설을 덮은 뒤를 확인하라
에듀진 학습코칭 기사는 시험 후 오답을 정리했는데도 다음 시험에서 같은 유형의 문제를 다시 틀리는 상황을 다룬다. 보통 학생들은 해설을 읽고 풀이를 옮겨 적은 뒤 몰랐던 개념에 표시하는 방식으로 오답을 정리한다. 기사는 이 과정에서 확인되는 것이 '풀이를 이해했는가'에 그친다고 짚는다. 실제 시험에서는 해설이 없는 상태에서 문제의 조건만 보고 필요한 풀이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즉 정답을 이해하는 것과 풀이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서로 다른 능력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기사는 틀린 문제 하나를 통해서도 공부의 빈틈을 점검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다만 구체적인 점검·훈련 방법을 다룬 본문 이어지는 부분은 유료회원 전용으로 로그인 후에만 열람할 수 있다.
확인할 것
해설 이해와 풀이 선택을 구분한 것은, 오답노트를 작성해도 다음 시험에서 같은 문제를 다시 틀리는 이유를 보여주는 근거다. 같은 기사에 함께 소개된 '모의고사에선 1등급, 실전에선 3등급…시험 불안 줄이는 훈련법'과 '성적은 올랐는데 학생부는 왜 그대로일까…점수보다 중요한 공부의 증거' 역시 점수 이면의 학습 방식을 다루는 흐름과 이어진다.
이 소식에 나온 말
- 등급 →
- 수능·내신에서 상대적 위치를 9단계로 나눈 지표. 수능 1등급은 상위 4%, 2등급은 누적 11%가 기준입니다.
오답복습해설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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