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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정책교육플러스2026년 9월 9일

[프랑스] 인도 유학생 3만명 유치 승부수

프랑스 정부가 2030년까지 인도 유학생을 3만명으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공학·AI·창조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인도 고등교육 시장 공략에 나섰다. 캠퍼스 프랑스 집계로 2024~2025학년도 프랑스 고등교육기관에 등록한 인도 학생은 약 9100명이며, 교환학생과 단기과정을 포함하면 2025년 약 1만2000명으로 추산된다. 오는 10월 센트랄수펠렉, ESSEC 등 50개가 넘는 프랑스 대학·고등교육기관이 인도에서 열리는 'Choose France Tour'에 참여하며, 프랑스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인도 학생은 졸업 후 최대 2년간 구직용 체류허가를 신청할 수 있다.

확인할 것

인도 학생 등록 규모가 현재 9100명~1만2000명 수준에서 2030년 3만명으로 목표를 잡은 것은 미국·영국·캐나다·호주 등 영어권 국가의 비자·취업 규제 강화 속에서 프랑스가 대안 유학지로 자리 잡으려는 시도의 근거다. 본문에 함께 언급된 19개 협정 체결과 '인도-프랑스 혁신 로드맵 2030', 공동 AI워킹그룹 출범은 유학생 유치가 단순 교육 교류를 넘어 산업·기술 협력의 기반으로 설계됐음을 보여준다. 다만 인도공과대 방문교수 NV 바르게스가 지적했듯 유학 목적지 선택은 비자보다 졸업 후 취업 가능성이 관건이라는 점도 본문에 함께 제시돼 있다.

이 소식에 나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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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도 유학생캠퍼스 프랑스Choose France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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