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몰라도 AI로 앱 만든다"…동명대, '바이브코딩' 실습교육
동명대는 3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하나로 지난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챌린지플러스 학기제 '바이브코딩으로 나만의 앱 만들기' 과정을 운영하고 최종 발표회 및 시상식을 열었다. 바이브코딩은 생성형 AI에 원하는 기능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만들어주는 방식으로, 코딩 경험이 적어도 아이디어를 앱이나 웹서비스로 구현할 수 있다. 이 과정은 이수 시 특별학점 2학점이 부여되는 학점연계형 비교과 프로그램이며, 두 분반 6개 팀이 최종 발표에 참가했다. 분반1 '20만원 우리꺼' 팀은 학습계획 수립을 돕는 '펭스터디'로, 분반2 'O팀'은 주식 투자 가이드 앱 '주식 매거진'으로, '알쓸캠잡' 팀은 대학생활 정보 관리 앱으로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청년온', '케어루틴', '원피스' 팀은 각각 청년 지원 정책 플랫폼, 뷰티/헬스 관리 앱, 캠퍼스 안내 지도를 선보이며 참여상을 받았다. 참여 학생 28명 전원이 프로그램을 수료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 5점 만점에 4.6점을 기록했다.
확인할 것
참여 학생 28명 전원이 수료하고 만족도가 5점 만점에 4.6점으로 나타난 점은 코딩 비전공자도 참여할 수 있는 이번 비교과 프로그램에 대한 호응이 컸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본문에 따르면 동명대는 지난 6월에도 챌린지플러스 학기제로 '디자인씽킹으로 창의적 문제해결' 과정을 운영한 바 있어, 이번 바이브코딩 과정은 같은 학기제 안에서 이어진 실습형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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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 기간 |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 |
|---|---|---|
| 부여 학점 | 특별학점 2학점 | 이수 시 부여 |
| 참가 규모 | 두 분반 6개 팀 | 최종 발표 기준 |
| 수료 인원 | 28명 | 참여 학생 전원 수료 |
| 만족도 | 5점 만점에 4.6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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