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와 지역 일자리 사이, '군산 굿잡'이 잇다
국립군산대와 군산시는 10월 8일 군산대 교내 체육관 및 주변 야외 공간에서 잡페스티벌 '군산 굿잡(GOOD JOB)'을 공동 개최했다. 행사는 재학생과 졸업생뿐 아니라 지역 청년, 중/장년, 외국인 등 취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내 사업단과 지역 일자리 관계 기관 등 취업 지원 16개 기관이 협력해 구직자가 이력서 작성부터 1차 현장 면접까지 한자리에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장에는 채용상담 ZONE, 컨설팅 ZONE, 직무체험 ZONE, 이벤트 ZONE 등 4개 구역이 운영됐으며, 채용상담 ZONE에서는 기업 담당자와의 1:1 상담 및 면접·직무역량·입사지원서 피드백이 제공됐다. 컨설팅 ZONE에서는 직업심리검사와 중장년층·외국인 유학생 대상 취업 상담이, 직무체험 ZONE에서는 면접 메이크업과 이력서 사진 촬영 등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메인무대에서는 자산관리 특강과 개회식, 2026년 채용 트렌드에 맞춘 채용 특강이 이어졌으며, 김강주 총장은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확인할 것
16개 기관이 참여해 이력서 작성부터 1차 현장 면접까지 한자리에서 진행됐다는 점은 구직 지원이 개별 상담에서 통합 서비스 체계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행사가 재학생·졸업생에 국한되지 않고 지역 청년, 중/장년, 외국인까지 대상으로 삼았다는 점도 대학 행사가 지역 노동시장 전반과 연결되는 사례로 볼 수 있다. 취업을 준비 중이라면 채용상담·컨설팅·직무체험·이벤트 4개 구역 중 자신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을 미리 확인하면 된다.
숫자로 보기
| 협력 취업지원 기관 수 | 16개 기관 | |
|---|---|---|
| 행사장 운영 구역 수 | 4개 | 채용상담 ZONE, 컨설팅 ZONE, 직무체험 ZONE, 이벤트 ZONE |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잡페스티벌군산 굿잡앵커사업취업상담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베리타스알파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