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교육플러스2026년 10월 1일
[취재노트] ILO 권고 60년, 정당가입서 한 장에 담긴 교사의 기다림
[교육플러스=윤두현 기자] 정당가입서에는 이름과 주소를 적고 서명을 한다. 자신의 신념과 가까운 정당의 문을 두드리는 절차다. 교사들은 국회와 정치권을 향해 그 종이 한 장을 공동행동의 도구로 삼기로 했다. 시민으로서 선택할 권리를 달라는 요구에 자신의 이름을 적겠다는 것이다.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교사노동조합연맹 등 이 참여하는 교사정치기본권찾기연대는 1일 국회 소통관에서 집단 정당가입 행동을 선언했다. 오는 21일 교사들이 작성한 가입서를 정당에 제출할 계획이다. 입법을 촉구해온 교사들은 이제 직접 가입서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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