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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한국대학신문2026년 10월 1일

춘해보건대, 2027학년도 수시 1차 경쟁률 11.14대 1 기록

춘해보건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 1차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정원 내 551명 모집에 6138명이 지원해 평균 11.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과별로는 물리치료과가 35명 모집에 740명이 지원해 21.14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방사선과 20.63대 1, 간호학과 12.7대 1, 보건행정과 10.93대 1, 응급구조과 10.84대 1 순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학과의 지원율이 전년도보다 올랐으며 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방사선과·응급구조과 등 보건계열에 지원이 몰리는 현상이 두드러졌다. 수험생은 모집 시기별 최대 3개 학과, 동일 학과는 최대 2개 전형까지 지원할 수 있어 총 4회까지 복수지원이 가능했다. 면접고사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치러지며 합격자는 10월 29일 발표된다. 수시 2차 원서접수는 11월 1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확인할 것

물리치료과 21.14대 1, 방사선과 20.63대 1이 전체 학과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것은 간호·보건계열로의 지원 쏠림이 수치로 드러난 근거다. 수험생은 모집 시기별 최대 3개 학과, 동일 학과 최대 2개 전형으로 총 4회까지 복수지원이 가능하다는 조건을 원서 접수 전 확인하면 된다.

숫자로 보기

전체 경쟁률11.14대 1정원 내 551명 모집에 6138명 지원
물리치료과 경쟁률21.14대 135명 모집에 740명 지원
방사선과 경쟁률20.63대 1
간호학과 경쟁률12.7대 1
보건행정과 경쟁률10.93대 1
응급구조과 경쟁률10.84대 1
정원 내 모집 인원551명
총 지원자 수6138명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이 소식에 나온 말

정원 내·정원 외 →
정원 외 전형은 법령이 허용한 별도 인원입니다. 자격 요건이 지원의 1차 기준이고, 정원 내 지원자와 경쟁하지 않습니다.
경쟁률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수시 1차경쟁률보건계열복수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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