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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정책뉴시스2026년 9월 29일

최교진, 특수교사 6명 만난다…장애학생·교사 지원 방안 논의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9일 오후 특수교육 교원단체 대표 6명과 만나 장애학생 교육과 특수교사 지원 방안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듣는다. 교육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현장과 소통하며 미래를 여는 특수교육'을 주제로 제8차 교육진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설명했다. 이 간담회는 관심이 높은 교육 정책을 두고 교육공동체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번 회차에서는 학교 현장에 필요한 특수교육 정책과 지원책이 논의 대상이다. 참석자는 특수교육 교원단체 대표 6명과 최 장관을 포함한 교육부 관계자 3명이다. 최 장관은 장애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특수교사가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다.

확인할 것

제8차라는 차수 표기는 교육부가 특수교육 관련 현장 소통을 정례적으로 이어왔다는 근거다. 참석자가 교원단체 대표 6명, 교육부 관계자 3명으로 구성된 점은 현장 의견 쪽에 무게를 둔 자리임을 보여준다. 이 자리에서 나온 의견이 어떤 지원 방안으로 구체화되는지는 추후 발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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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교원단체 대표6명
참석 교육부 관계자3명
간담회 차수제8차교육진담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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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장애학생특수교사교육진담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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