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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정책뉴시스2026년 9월 17일

최교진, 도박예방 1일 교사 변신…중학생에 위험성 교육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7일 전북 군산동원중학교를 방문해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박 문제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는 14~20일 '도박문제 인식주간'을 맞아 마련된 특별강사 릴레이 강연의 일환이다. 최 장관은 '나의 꿈, 나의 선택'을 주제로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과 선택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게임이나 놀이처럼 접근하는 온라인 도박의 특성과 위험성을 설명했다. 수업 후에는 학생들과 함께 예술 체험형 도박 문제 예방 프로그램 '제로라운드'를 관람했다. 제로라운드는 청소년이 사이버도박의 유혹에서 벗어나는 과정을 연극으로 구성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이달부터 전국 170개교에서 운영되고 있다. 최 장관은 학생들이 도박의 유혹 앞에서 올바른 선택을 하고 꿈을 이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확인할 것

제로라운드가 이달부터 전국 170개교에서 운영된다는 사실은 도박 예방 교육이 장관의 1일 교사 방문 같은 개별 행사를 넘어 전국 단위 프로그램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근거다. 본문에는 이 방문이 14~20일 도박문제 인식주간에 맞춰 기획된 특별강사 릴레이 강연의 하나로 연결돼 있다. 학부모는 자녀의 학교가 제로라운드 운영 대상 170개교에 포함되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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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문제 인식주간 기간14~20일특별강사 릴레이 강연이 진행되는 기간
제로라운드 운영 학교 수170개교이달부터 전국에서 운영
교육 대상 학년1학년군산동원중학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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