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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에듀진2026년 9월 11일

[지원전략] 2027 환경·건설환경 학종, 서울대 지균 1.44·고려대 1.72…중앙대 탐구형 5.28까지

2027학년도 수시 환경·건설환경계열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 2026학년도 입결과 경쟁률이 정리됐다. 서울대 지역균형 건설환경공학부가 1.44등급, 지구환경과학부가 1.46등급으로 가장 높았고, 고려대 학업우수 보건환경융합과학부 1.72등급, 연세대 활동우수형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 1.78등급 등이 1등급대 후반에 형성됐다. 같은 계열이라도 대학·전형에 따라 입결 차이가 커 중앙대 CAU탐구형 건설환경플랜트공학은 5.28등급까지 내려갔다. 고려대는 같은 학과 내에서도 학업우수와 계열적합 전형 간 입결 차이가 크게 나타났다.

확인할 것

고려대 보건환경융합과학부는 학업우수 1.72등급과 계열적합 2.22등급으로 차이가 나, 같은 모집단위라도 전형별 평가방식에 따라 입결이 갈린다는 근거를 보여준다.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도 지균 1.44등급과 일반 2.14등급으로 0.70등급 차이가 나 같은 흐름을 보인다. 광운대 면접형 환경공학과는 경쟁률 42.83대 1로 본문에서 가장 높았지만 입결은 3.15등급에 그쳐, 경쟁률과 입결이 늘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음을 보여준다.

이 소식에 나온 말

학생부종합전형 →
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수시 전형. 서류와 면접으로 학업·진로·공동체 역량을 봅니다.
학생부종합 →
학교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전형. 서류 평가와 면접으로 학업 역량과 진로 적합성을 봅니다.
경쟁률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등급 →
수능·내신에서 상대적 위치를 9단계로 나눈 지표. 수능 1등급은 상위 4%, 2등급은 누적 11%가 기준입니다.

학생부종합전형건설환경공학입결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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