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에듀진2026년 9월 2일
[지원전략] 2등급이면 어디 쓰고, 3등급이면 어디 노릴까…에너지계열 종합 6장 전략
에너지공학계열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가장 먼저 버려야 할 생각이 있다. “내신이 몇 등급이면 어느 대학까지 갈 수 있나”라는 일렬식 지원전략이다.2026학년도 결과만 봐도 에너지 관련 모집단위의 합격선은 서울대 지역균형 에너지자원공학과 1.48등급부터 성균관대 과학인재 에너지학과 5.83등급까지 극단적으로 넓게 형성됐다. 한양대에서도 에너지공학과 서류형은 3.24등급이었지만 면접형은 5.06등급이었다.대학별 서열대로 입결이 형성되지도 않았다. 서울대 일반전형 에너지자원공학과가 2.78등급, 성균관대 탐구형 에너지학과가
이 소식에 나온 말
- 내신(교과 성적) →
- 고교 학업성적. 과목별 원점수·과목평균·표준편차·석차등급이 기록되며, 대학은 자체 환산식으로 다시 점수화합니다.
- 학생부종합전형 →
- 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수시 전형. 서류와 면접으로 학업·진로·공동체 역량을 봅니다.
- 학생부종합 →
- 학교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전형. 서류 평가와 면접으로 학업 역량과 진로 적합성을 봅니다.
- 등급 →
- 수능·내신에서 상대적 위치를 9단계로 나눈 지표. 수능 1등급은 상위 4%, 2등급은 누적 11%가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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