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에듀진2026년 9월 29일
“인서울은 힘들겠다”는 고2, 지금 포기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에듀진은 고2 2학기 말 성적 비교로 인서울 진학을 포기하려는 학생들에게 조언을 전했다. 현재 성적은 지금의 위치를 보여줄 뿐 최종 결과를 확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한다. 중요한 것은 중간 순위가 아니라 3학년 1학기까지 무엇을 바꾸고 완성했는가라고 설명한다. 남은 기간에는 모든 것을 한꺼번에 만회하려 하지 말고 올릴 수 있는 과목, 이어갈 수 있는 학생부 활동, 교과·학종·논술·정시 중 집중할 전형 세 가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2학기와 3학년 1학기의 수업 태도, 수행평가, 탐구활동, 성적은 아직 바꿀 수 있는 부분으로 제시된다. 《학교생활 성장 워크북》은 부족함을 한꺼번에 채우기보다 바꿀 수 있는 하나를 골라 실행과 기록으로 이어가도록 돕는 책으로 소개된다. 결론적으로 대입 결과는 지금의 성적이 아니라 결승선까지 얼마나 성장했는가에 따라 달라진다고 마무리한다.
확인할 것
이 글은 고2 2학기말 성적 비교로 인한 포기 심리를 다루며, 대입 결과가 중간 순위가 아니라 3학년 1학기까지의 변화로 결정된다는 점을 근거로 삼는다. 본문은 교과·학종·논술·정시 중 집중할 전형을 먼저 정하라고 제안하므로, 수험생은 현재 성적에서 실제로 올릴 수 있는 과목과 이어갈 수 있는 학생부 활동을 먼저 점검하면 된다.
이 소식에 나온 말
- 수능위주(정시) →
-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으로 선발하는 전형. 가·나·다군에서 각 1회, 총 3회 지원할 수 있습니다.
- 논술 →
- 대학이 출제하는 논술고사 성적이 당락을 결정하는 전형. 내신 반영 비중이 낮은 편입니다.
고2학생부학종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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