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에듀진2026년 9월 4일
[지원전략] 국제학부 학종, 고려대 2.4·한양대 3등급대…내신 줄세우기는 금물
국제학부 학생부종합전형은 지원전략을 내신만으로 세우기 가장 어려운 모집단위 가운데 하나다.2026학년도 결과만 봐도 고려대 국제학부는 학업우수 2.39등급, 계열적합 2.47등급이었고 세종대 서류형은 2.51등급이었다. 그런데 한양대 국제학부 서류형은 3.36등급, 이화여대 국제학부 서류형은 3.60등급, 서강대 게페르트국제학부는 3.63등급, 경희대 국제학과는 3.96등급이었다.더 내려가면 한국외대 국제학부 서류형 4.69등급, 광운대 면접형 국제학부는 5.52등급까지 나타난다. 이 결과를 일반적인 교과전형처럼 읽으면 한양대보다
이 소식에 나온 말
- 내신(교과 성적) →
- 고교 학업성적. 과목별 원점수·과목평균·표준편차·석차등급이 기록되며, 대학은 자체 환산식으로 다시 점수화합니다.
- 학생부종합전형 →
- 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수시 전형. 서류와 면접으로 학업·진로·공동체 역량을 봅니다.
- 학생부종합 →
- 학교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전형. 서류 평가와 면접으로 학업 역량과 진로 적합성을 봅니다.
- 등급 →
- 수능·내신에서 상대적 위치를 9단계로 나눈 지표. 수능 1등급은 상위 4%, 2등급은 누적 11%가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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