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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에듀진2026년 9월 8일

[지원전략] 건설환경공학 교과, '토목·인프라·건설시스템'까지 넓혀야 합격선 보인다

건설환경공학계열은 이름 때문에 지원군을 좁게 잡기 쉬운 전공이다. 실제 대학에서는 건설환경공학과뿐 아니라 토목공학과, 건설시스템공학과, 인프라건설공학과 등 서로 다른 이름으로 모집한다.하지만 이들 학과는 구조물, 도로·교량, 수자원, 지반, 도시 인프라, 건설관리, 환경 등을 폭넓게 다루는 공학계열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따라서 수시 지원에서 ‘건설환경공학과’라는 이름만 검색하면 선택 가능한 대학을 상당수 놓칠 수 있다.2026학년도 학생부교과 결과를 보면 동국대 건설환경공학과가 1.50등급, 한양대 1.51등급, 성균관대 건설환경공

이 소식에 나온 말

학생부교과 →
고교 3년의 내신 성적을 정량 평가하는 전형. 수시에서 선발 인원이 가장 많습니다.
등급 →
수능·내신에서 상대적 위치를 9단계로 나눈 지표. 수능 1등급은 상위 4%, 2등급은 누적 11%가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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