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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에듀진2026년 9월 9일

중간 경쟁률에 휘둘리지 마라…경쟁률 내려가도 30% 학과는 컷 올랐다

수시 원서접수가 시작되면 수험생과 학부모의 시선은 실시간 경쟁률에 쏠린다. 지원하려던 학과의 경쟁률이 오르면 합격선도 올라갈 것 같아 불안해지고, 경쟁률이 낮은 학과를 발견하면 원서를 옮기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그러나 대학과 학과별 입시 결과를 장기간 살펴보면 경쟁률의 상승과 하락만으로 학생부교과전형의 합격선을 예측하기는 어렵다.필자는 10년 이상 대학별 경쟁률과 교과 합격선의 변화를 비교해 왔다. 경쟁률 변화가 다음 해 합격선의 방향을 예측하는 데 유용하다면 수험생에게 중요한 지원 자료가 될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그런데 누

이 소식에 나온 말

학생부교과전형 →
교과 성적을 정량 평가하는 수시 전형. 수시 선발 인원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학생부교과 →
고교 3년의 내신 성적을 정량 평가하는 전형. 수시에서 선발 인원이 가장 많습니다.
경쟁률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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