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두 자릿수 규모
대보그룹은 계열사인 대보건설의 2026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 공채 18기를 3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이며 모집 직종은 건축(공사·공무), 토목(공사·공무), 안전보건, 경영관리 등 4개 분야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로,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받고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건축·토목·안전보건 직무는 관련 자격증을 보유해야 한다. 지원서는 30일부터 다음 달 11일 오후 6시까지 대보그룹 온라인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온라인 인적성검사, 토론 면접을 거쳐 두 차례 면접으로 이어지며 서류 합격자 대상 면접과 최종 합격자 발표 모두 11월에 진행된다. 지난해 공채 17기 채용에서는 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보그룹은 1981년 건설사업을 시작해 대보건설·대보실업·대보유통·대보정보통신·서원밸리컨트리클럽을 운영하며 임직원은 약 4000명, 연 매출은 약 2조원 규모다.
확인할 것
지난해 공채 17기 경쟁률이 55대 1이었다는 점은 대졸 취업시장에서 건설사 채용 선호가 여전히 높다는 근거로 볼 수 있다. 본문에 함께 나온 그룹 임직원 약 4000명, 연 매출 약 2조원이라는 규모는 이번 대보건설 채용이 대보실업·대보유통·대보정보통신 등 계열사를 포함한 그룹 전체 사업 안에서 이뤄진다는 점과 연결된다. 지원 예정자는 접수 마감인 다음 달 11일 오후 6시 전에 직무별 자격증 요건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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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채 기수 | 18기 | |
|---|---|---|
| 모집 직종 | 4개 분야 | 건축(공사·공무), 토목(공사·공무), 안전보건, 경영관리 |
| 지원서 접수 기간 | 30일부터 다음 달 11일 오후 6시까지 | |
| 지난해 경쟁률(공채 17기) | 55대 1 | |
| 그룹 임직원 수 | 약 4000명 | |
| 연 매출 | 약 2조원 | |
| 건설사업 시작 | 198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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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 경쟁률 →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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