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교수신문2026년 9월 11일
줄잇는 동의대 헌혈릴레이…27년간 55,771명 동참
동의대는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과 함께 9월 7일부터 18일까지 학생회관 2층 헌혈의집 동의대센터에서 '2026학년도 2학기 제52회 동의가족 이웃사랑 헌혈릴레이'를 진행한다. 1999년 6월 부산지역 대학 캠퍼스 내 최초로 문을 연 이 헌혈의집은 27년간 누적 55,771명이 참여했다. 올해 2학기 개강 후 4일간 209명이 헌혈해 지난해 같은 기간 67명보다 3배 이상 늘었으며, 참여 학생에게는 기념품과 경품, 우수 헌혈자 장학금, 봉사시간이 제공된다.
확인할 것
헌혈의집이 생활과학대학에서 학생회관 2층으로 옮겨 접근성이 높아진 것이 지난해 67명에서 올해 209명으로 3배 이상 늘어난 참여 증가의 근거로 제시됐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9월 7일부터 18일까지 평일 오전 9시 30분~오후 6시 30분 운영 시간과 우수 헌혈자 장학금·봉사시간 인정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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