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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뉴시스2026년 9월 11일

줄기세포 치료 어디까지…세계 석학들 한자리에

삼성서울병원 세포·유전자치료연구소(SMC CGTI)와 삼성융합의과학원 유전자·세포치료연구소(SAIHST GCTI)가 오는 18일 온라인으로 제13회 국제 심포지엄을 공동개최한다. 희귀난치질환 치료를 위한 세포·유전자치료, 패혈증 치료를 위한 중간엽줄기세포 연구, 노화·장수 연구 등 총 7개 세션이 진행되며 캐나다·미국·스웨덴 등 해외 석학이 연자로 참여한다. 국내 연구진도 노화 진단·치료, 줄기세포 리프로그래밍, AAV 기반 유전자치료 등을 발표하며, 보건복지부 등이 참여하는 정책 세션에서는 국내 첨단재생의료 제도와 정책 현황을 논의한다.

확인할 것

정책 세션에 보건복지부가 함께 참여해 국내 첨단재생의료 제도·정책 현황을 논의하는 점은 이번 행사가 단순 연구 발표를 넘어 정책 방향 논의로도 이어진다는 근거다. 같은 심포지엄 안에서 캐나다 연자는 패혈증·뇌종양, 미국 연자는 소아 신경질환, 스웨덴 연자는 중추신경계 유전자 교정으로 다루는 질환·기술이 각기 달라 세션 구성이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고 있음을 보여준다.

세포·유전자치료줄기세포삼성서울병원국제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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