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음악교육과 허효정 교수 인문학 리사이틀 '기악 음악의 역사' 개최
조선대 음악교육과 허효정 교수가 10월 1일 오후 2시 30분 세실아트홀에서 인문학 리사이틀 '기악 음악의 역사'를 개최한다. 이 시리즈는 클래식 음악 장르가 형성된 배경을 다루는 강연과 피아노 독주를 결합한 세미나 형식의 음악회다. 지난 7년간 서울·대구·대전·광주에서 공연되며 평단의 호평을 받았고,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 사업에 수차례 선정됐다. 서울예술상 심사위원 특별상 후보로도 꼽힌 바 있다. 이번 공연에서 허 교수는 기악 음악이 클래식의 주요 레퍼토리로 자리잡은 과정을 근대 유럽 음악 문화와 청중의 관점에서 풀어내고 관련 작품을 직접 연주한다. 허 교수는 서울대 음악대학 기악과와 인문대학 미학과를 최우등 졸업했고 서울대 서양음악학 박사를 수석 졸업했으며 위스컨신대 피아노 연주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조선대 음악교육과 조교수이자 오푸스아티스트 소속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확인할 것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사업 선정 이력과 서울예술상 심사위원 특별상 후보 경력은 이 리사이틀 시리즈가 강연과 연주를 결합한 형식임에도 예술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는 근거다. 지난 7년간 서울·대구·대전·광주에서 공연된 이력에 비춰보면 이번 조선대 공연도 그 순회의 연장선에 있다. 참석을 고려한다면 10월 1일 오후 2시 30분, 세실아트홀이라는 일시와 장소를 확인하면 된다.
숫자로 보기
| 공연 일시 | 10월 1일 오후 2시 30분 | |
|---|---|---|
| 시리즈 공연 기간 | 지난 7년간 | 서울/대구/대전/광주에서 공연 |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조선대허효정인문학 리사이틀기악 음악의 역사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베리타스알파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