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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4일

조선대 김일태 교수 개인전 '소소헌의 정원 일기' 개최 중

조선대 미술대학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김일태 교수가 9월 17일까지 전남 광주 동구 산수아트스페이스 1층에서 초대 개인전 '소소헌의 정원 일기'를 선보인다. 전시에는 담양군 작업실 '소소헌'의 텃밭 농사와 주변 일상을 담은 회화 작품 20여 점이 출품됐다. 대표작으로 '정원일기 66-달아 달아 밝은 달아!', '가을을 기다리는 사람들', '호치민 출근길 오토바이', '새타령-물까치떼가 돌아왔다' 등이 소개된다. 김일태 교수는 서울대 미술대학 조소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조선대 미술관장을 맡고 있다.

확인할 것

본문은 이번 전시가 'AI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는 시대에 작가가 직접 경험한 하루의 감정과 기억, 이야기가 미술에서 갖는 의미를 되짚어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힌다. 이는 창작자의 직접 경험과 서사가 이미지 생성이 쉬워진 환경에서도 여전히 고유한 가치로 다뤄진다는 근거로 읽힌다. 전시가 9월 17일까지만 열리므로 관람을 원한다면 남은 기간을 미리 확인해두면 된다.

조선대김일태소소헌산수아트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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