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23일
전주대 사범대학, 임용시험 준비반 '소명관' 새롭게 출발
전주대 사범대학이 임용시험을 준비하는 예비교사를 위한 학습공간 '소명관'을 새롭게 단장해 오는 28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소명관은 개인집중학습공간, 학습지원공간, 협력학습공간 등 총 8개 실로 재구성됐다. 개인집중학습공간인 제1학습실과 제2학습실은 지정좌석제로 운영되며 재학생과 졸업생 총 70명이 이용할 수 있다. 학습지원공간에는 노트북실과 자율학습실이 마련됐고, 협력학습공간에는 전자칠판을 갖춘 그룹스터디실 4개가 배치돼 수업실연 연습 등에 활용된다. 최선희 전주대 사범대학장은 학생들이 목표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과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사범대학은 이번 개관을 계기로 사제동행 프로그램, 학교현장실습, 임용시험 특강과 수업실연 지도를 연계해 예비교사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확인할 것
개인집중학습공간을 지정좌석제 70명으로, 협력학습공간을 전자칠판 갖춘 그룹스터디실 4개로 나눈 구성은 사범대학이 임용시험 준비를 개인학습과 협력학습 두 축으로 지원한다는 근거다. 소명관을 이용하려는 재학생과 졸업생이라면 선발 기준과 정해진 학습시간, 이용수칙을 사범대학에 직접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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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식 운영 시작일 | 28일 | |
|---|---|---|
| 소명관 학습공간 구성 | 총 8개 실 | |
| 개인집중학습공간 수용 인원 | 70명 | 제1학습실·제2학습실, 재학생과 졸업생 대상 |
| 협력학습공간 그룹스터디실 수 | 4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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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사범대학임용시험소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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