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4일
전북대 2027수시경쟁률 8.74대1 '상승'.. 융합자율전공학부2 44.8대1 '최고'
전북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3507명 모집에 30641명이 지원해 8.74대1의 최종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7.52대1보다 오른 수치로, 지원자 수는 24812명에서 30641명으로 5829명(23.5%) 늘었다. 학과별로는 융합자율전공학부2가 44.8대1로 가장 높았고, 이차전지공학과는 전년 7.79대1에서 24.04대1로, 국제이공학부는 12.09대1을 기록했다. 전북대는 거점국립대 경쟁률 순위에서도 지난해 5위에서 올해 4위로 올랐다.
확인할 것
전북대 지원자 증가율 23.49%는 '서울대 10개 만들기'에 선정된 부산대 18.95%, 충남대 8.58%, 전남대 5.08%를 모두 웃돌며, 선정 3개 대학 평균 11.6%의 2배에 달한다는 점이 근거로 제시됐다. 같은 기사에서 전북 지역 학생 지원자 수는 20.7% 늘어난 반면 수도권 지역은 39.8% 증가해, 지역별 증가 폭에 차이가 있었다.
이 소식에 나온 말
전북대수시경쟁률융합자율전공학부2이차전지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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