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5일
전북대 염종민 교수팀 기상·기후AI 해커톤서 최우수상/장려상 동시 수상.. '전국 206개팀 중 전북대 2개팀 최종 선정'
전북대 염종민 교수팀이 기상청 산하 기상기후인재개발원이 주관한 '2026 기상·기후 인공지능(AI) 해커톤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동시에 받았다. 전국 206개팀이 참가해 15개팀이 본선에 올랐고 최종 6개팀이 수상팀으로 확정됐는데, 이 중 전북대 G-램프사업 참여 연구진 2개팀이 포함됐다. 최우수상은 초등학생용 'AI 기상 교육게임'을 개발한 '말랑이연구소'팀(송유담·김윤지·김도원·김강민), 장려상은 기상청 지상관측자료(ASOS) 기반 '하늘이의 팔도 날씨 탐험'을 개발한 'J4_208'팀(송시은·김수환·이예진·한도희)이 받았다.
확인할 것
전국 206개팀 중 15개팀만 본선에 올랐고 최종 6개팀 중 전북대 소속이 2개팀이라는 점은, 기사에서 밝힌 대로 G-램프사업의 기초과학 연구역량이 AI 융합 분야로 확장되고 있음을 뒷받침하는 근거다. 두 수상작 모두 학습자가 기상요소를 직접 조절·조합하며 원리를 익히는 체험형 콘텐츠라는 공통점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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