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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7일

전남대 'AI 최고급 신진연구자 지원사업' 최종 선정, 115.5억 규모 연구 수행

전남대 인공지능학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추진하는 '2026년도 AI 최고급 신진연구자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전남대는 총 115억 5천만원 규모의 연구비를 확보해 향후 6년간 연구를 수행한다. 사업책임자는 양형정 교수이며, 신진 교수들이 각 연구분야를 주도하고 클러스터 기반 공동지도와 산업현장 실증을 연계하는 체계로 운영된다. 연구팀은 난환경·제한된 자원·보안 위협 등 산업현장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Sense-Adapt-Security를 통합한 '에너지 초효율 자율협력 AI(SAS-AI)' 핵심기술을 개발한다. 모빌리티 분야는 한국알프스, 제조/배터리 분야는 세방전지, 에너지 분야는 한전KDN과 연계해 실제 산업현장에 기술을 적용하고 검증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연구자 양성, 핵심 AI 기술 개발, 산업현장 실증, 국내외 공동연구를 연결한 '광역 Physical AI 연구생태계' 조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확인할 것

115억 5천만원 규모의 국가 연구비 확보는 신진 연구자가 독립 연구자로 성장하는 장기 기반이 국가사업 차원에서 뒷받침됐다는 근거다. 본문에는 모빌리티(한국알프스), 제조/배터리(세방전지), 에너지(한전KDN) 세 분야 기업이 동시에 연계 대상으로 언급돼, 연구가 특정 업종에 국한되지 않고 광주/전남 지역 산업 전반과 맞물려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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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보 연구비 규모115억 5천만원
연구 수행 기간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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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AI 최고급 신진연구자 지원사업Physical AISAS-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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