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duPath
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21일

전남대 사학과/역사문화연구센터, 중국/타이완 연구기관과 국제 학술교류 확대

전남대 사학과와 역사문화연구센터가 중국 푸단대학 문사연구원·역사학과, 타이완 중앙연구원 역사어언연구소와 잇달아 학술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푸단대와는 2026년 1월 20일 MOU를 맺었고, 지난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역사문화연구센터 연구진이 상하이 푸단대를 방문해 '요리, 요리사, 상차림'을 주제로 연구성과를 공유하며 공동연구 가능성을 모색했다. 푸단대 문사연구원이 매년 운영하는 박사과정생 대상 하계연수과정 '아시아 예술/종교/역사 연구'에는 전남대 사학과 박사과정생이 2026년 7월 처음 선발돼 참여했으며, 이는 푸단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역사문화연구센터 연구교수 겸 사학과 강사로 있는 윤숙현 박사의 학술 연계로 성사됐다. 타이완 중앙연구원 역사어언연구소와는 9월 1일 2026년 9월 1일부터 2031년 8월 31일까지 5년간의 학술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첫 협력사업으로 10월 23일 국제학술회의 '식탁 위 감각하기: 훌륭한 요리와 식사로 돌아보는 동유라시아사'를 공동 개최한다. 역사문화연구센터는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오감과 음식: 입/눈/코/귀/손의 향연'(2024.09.-2030.08.)을 중심으로 음식과 감각, 역사·문화·권력 연구의 국제 네트워크를 넓혀가고 있다. 설배환 역사문화연구센터 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연구자와 대학원생 교류를 확대하고 센터의 연구 주제를 국제적 연구 의제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확인할 것

박사과정생의 하계연수과정 참여가 푸단대 박사 출신인 윤숙현 연구교수의 학술 연계로 성사됐다는 점은, 기관 간 MOU가 실질적 교류로 이어지려면 개별 연구자의 연결망이 함께 작동해야 함을 보여준다. 푸단대와의 '요리, 요리사, 상차림' 공동연구와 타이완 중앙연구원과의 '식탁 위 감각하기' 학술회의는 모두 역사문화연구센터의 '오감과 음식' 연구주제로 이어져 있다.

숫자로 보기

푸단대 문사연구원·역사학과 MOU 체결일2026년 1월 20일
푸단대 MOU 협약기간2026년 9월 1일부터 3031년 8월 31일까지 5년까지원문 표기 그대로
역사문화연구센터 푸단대 방문 기간6월 18일부터 21일까지
전남대 사학과 박사과정생 하계연수과정 참여 시점2026년 7월
타이완 중앙연구원 역사어언연구소 MOU 체결일9월 1일
중앙연구원 MOU 협약기간2026년 9월 1일부터 2031년 8월 31일까지
국제학술회의 '식탁 위 감각하기' 개최일10월 23일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오감과 음식' 사업기간2024.09.-2030.08.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전남대사학과역사문화연구센터MOU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베리타스알파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