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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정책한국대학신문2026년 9월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제안한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모델이 교육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전국 17개 지방정부가 낸 19개 협업모델 중 6개가 선정됐으며, 선정 모델에는 매년 최대 150억 원씩 4년간 총 600억 원이 지원된다. 국립목포대학교가 주관해 '재생에너지 기반 지산지소형 K-그리드‧RE100 융합 인재양성' 사업을 진행하며, 4년간 총 2,800명 규모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확인할 것

17개 지방정부가 낸 19개 협업모델 중 6개만 선정됐다는 수치는 이번 공모의 경쟁 구도를 보여주는 근거다. 전남광주 모델은 재생에너지, 전력망, RE100을 아우르는 융합교육 과정으로 4년간 2,800명을 배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 관련 진학이나 참여를 고려하는 경우 국립목포대학교의 교육과정 개설 시기와 참여 요건을 확인하면 된다.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국립목포대학교K-그리드‧RE100전남광주통합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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