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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에듀진2026년 9월 1일

[입시분석] 2027 일본어·일문계열 교과전형, 고려대 1.48등급…지원 가능한 대학은 어디?

일본어·일문계열 학생부교과전형은 대학별 모집인원이 대부분 한 자릿수에 그쳐 해마다 경쟁률과 합격선 변동이 크게 나타날 수 있는 계열이다. 2026학년도 역시 경쟁률이 크게 오른 대학과 반대로 절반 이하로 떨어진 대학이 동시에 나타났으며, 일부 모집단위에서는 입결도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움직였다.2026학년도 입결이 공개된 대학을 보면 고려대 일어일문학과가 1.48등급으로 가장 높았고, 숙명여대 일본학과 2.06등급, 숭실대 일어일문학과 2.37등급, 가톨릭대 일어일본문화학과 2.41등급, 명지대 학교장추천 일어일문학전공 2.43등급

이 소식에 나온 말

학생부교과전형 →
교과 성적을 정량 평가하는 수시 전형. 수시 선발 인원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학생부교과 →
고교 3년의 내신 성적을 정량 평가하는 전형. 수시에서 선발 인원이 가장 많습니다.
모집인원 →
해당 전형·모집단위에서 뽑는 인원. 인원이 적은 전형은 해마다 경쟁률 변동이 큽니다.
경쟁률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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