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에듀진2026년 8월 31일
[입시분석] 2027 수도권 인문계열·자유전공 교과전형 합격선 및 지원전략
2027학년도 수시를 준비하는 인문계 수험생들에게 자유전공학부는 가장 관심이 높은 모집단위 가운데 하나다. 전공을 입학 후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대학들이 모집 규모를 확대하면서 지원자들의 관심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그러나 2026학년도 교과전형 결과를 살펴보면 자유전공학부라고 해서 모두 비슷한 수준에서 합격이 결정된 것은 아니다. 대학별로 합격선 차이가 크게 나타났고, 경쟁률과 합격선이 반드시 비례하지도 않았다. 여기에 대규모 추가합격이 발생한 대학도 적지 않아 단순히 경쟁률만 보고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은 위험하다는 사
이 소식에 나온 말
- 자유전공(무전공) 선발 →
- 전공을 정하지 않고 입학한 뒤 1~2학년에 전공을 선택하는 모집 방식. 확대 정책에 따라 선발 규모가 늘고 있습니다.
- 충원합격(추가합격) →
- 최초 합격자의 미등록으로 예비순위자에게 합격이 돌아가는 것. 정시는 연쇄 이동이 커서 충원 규모가 큽니다.
- 경쟁률 →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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