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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10월 1일

인하대 학생팀 전국 대학생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국토부 장관상.. '극초음속 비행 전자장비 열 영향 평가 시스템 설계'

인하대 항공우주공학과 학생팀 '인하와이'가 항공우주시스템공학회 주관 '제8회 전국 대학생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25개 대학에서 60개 팀이 참가했으며, 심사는 창의성·실용성·논리성·완결성과 발표 역량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수상작 제목은 '극초음속 순항미사일(HCM) 레이돔 내부 전자장비의 열응답 평가를 위한 비행조건 이력 기반 통합 해석 시스템 설계'다. 팀은 극초음속 비행 중 공기와의 상호작용으로 생기는 가열이 레이돔 내부 전자장비에 열적 손상을 줄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비행경로·유동·열전달 해석을 하나로 연계한 통합 평가 시스템을 구현했다. 기계학습 모델을 도입해 계산 부담을 줄이고 평가 효율을 높인 점도 특징이다. 팀은 항공우주공학과 박정아·한유진·김예영 학생으로 구성됐으며, 세 사람 모두 이창열 교수가 지도하는 구조재료연구실(ASCENT) 학부연구생이다.

확인할 것

학부연구생 세 명으로 구성된 소규모 연구실(ASCENT) 소속 팀이 25개 대학 60개 팀이 겨룬 대회에서 최고상을 받았다는 점은, 학부 단계 연구실 참여가 실무형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항공우주공학과 진학이나 학부연구생 활동을 고려하는 학생이라면 이런 교내 연구실 참여 경로가 어떤 결과물로 이어지는지 참고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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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대학 수25개 대학
참가 팀 수60개 팀
대회 회차제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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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스톤디자인인하대국토교통부 장관상극초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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