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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2일

인하대 전기전자공학부 전재훈 교수팀 ICT 챌린지 2026서 '탑상' 수상

인하대학교는 전재훈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연구팀의 '인하EYE' 팀(김세연·김진하·최석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등이 주관한 '2026 ICT 챌린지'에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Top Award)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연구팀은 자율주행 차량 극한 환경 주행에 최적화된 고속 글로벌 셔터 이미지센서 IC를 개발했으며, RGB-IR 픽셀과 글로벌 셔터 기술을 저전력 IC로 구현해 경쟁 기술 대비 소비 전력을 최대 79% 절감하고 FoM을 최대 77% 개선했다. 이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학ICT연구센터사업(인하대 인공지능시스템반도체연구센터)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확인할 것

인하대 전기전자공학부 전재훈 교수팀의 ICT 챌린지 2026 수상 소식으로, 진로·연구 관심 있는 수험생은 관련 학과와 연구센터 정보를 확인하면 된다.

인하대ICT 챌린지이미지센서자율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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