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duPath
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1일

인천대 KOICA 기후학위연수사업단,  '2026 인천국제환경기술컨펙스' 개발도상국 기후위기 대응 위한 프로젝트 제안 발표 성료

인천대 KOICA 기후학위연수사업단이 9월 3~4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인천국제환경기술컨펙스'에서 18개국 20명의 KOICA 석사 연수생이 참여하는 프로젝트 제안서(PCP) 발표 세션을 열었다. 연수생들은 친환경 기술 도입, 신재생에너지 전환, 기후변화 대응 인프라 구축 등 자국 현안에 기반한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케냐·필리핀 대사를 포함해 나이지리아, 에콰도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튀니지, 파라과이 등 8개국 주한 외교사절이 참석했다. 이희관 단장은 이번 발표가 개발 협력과 친환경 기술 이전의 교두보가 됐다고 밝혔다.

확인할 것

8개국 주한 외교사절이 직접 참석한 것은 이 발표가 학술 세션을 넘어 실제 외교·기술협력 논의로 이어졌다는 근거다. 인천대 KOICA 기후환경 역량강화 석사학위 프로그램에 관심 있다면 18개국 20명 연수생의 제안 내용과 참가국 명단을 확인하면 된다.

인천대KOICA인천국제환경기술컨펙스기후위기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베리타스알파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