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구조 변화·AI 전환 속 진로교육은"…서울교육청 포럼
서울시교육청이 10월 27일 오후 3시부터 5시20분까지 서울시교육청 1층 대강당에서 '제4회 2026 모두를 위한 서울진로교육포럼'을 연다. 올해 주제는 '일과 삶이 재편되는 시대, 서울진로교육을 다시 묻다-창업가정신(Entrepreneurship)의 관점에서'로, 인구구조 변화와 AI·디지털 전환에 대응하는 진로교육 방향을 논의한다. 오헌석 서울대 교수가 '일하는 방식이 달라진다, 우리 아이들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맡는다. 이어 박윤정 오륜중 교장이 좌장을 맡아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오헌석 교수, 김효정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교육본부장, 이주리 대치초 교사, 손종배 인창중 교사, 김하연 나눔비타민 대표, 신보경 구글코리아 전략파트너십 총괄이 참여하는 70분짜리 토크쇼 '실패를 자산으로, 도전을 진로로'가 진행된다. 토크쇼 뒤에는 현장 참석자 질문에 패널이 답하는 열린대화 '서울진로교육을 다시 묻다'가 이어진다. 참여를 원하는 교원, 교육전문직, 학부모, 진로직업체험센터 및 진로교육 관계자는 10월 19일 오후 6시까지 포럼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신청과 동시에 참가가 확정되며, 행사에는 350명 내외가 참석할 예정이다.
확인할 것
창업가정신을 '변화 속 기회를 발견해 도전·실행으로 가치를 만드는 역량'으로 정의한 것은 진로교육이 직업 탐색을 넘어 역량 교육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근거다. 참여를 원하는 교원·학부모·진로교육 관계자는 10월 19일 오후 6시까지 포럼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되고, 신청과 동시에 참가가 확정된다는 점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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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럼 개최 일시 | 오는 27일 오후 3시 | |
|---|---|---|
| 행사 종료 시각 | 오후 5시20분 | |
| 토크쇼 진행 시간 | 70분 | |
| 신청 마감 | 오는 19일 오후 6시 | |
| 참석 규모 | 350명 내외 | |
| 포럼 회차 | 제4회 | 2026 모두를 위한 서울진로교육포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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