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대 교육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선정
유한대가 교육부의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전국 19개 지방정부-대학-기업 협업 모델 중 6개 모델이 뽑혔으며, 유한대는 충남(주관)-경기-대구 권역의 'AI 기반 첨단바이오' 모델에 참여 대학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 모델은 충남도가 주관하고 충남의 단국대(주관대학)·건양대, 경기의 아주대·유한대, 대구의 계명대 등 5개 대학과 유한양행·종근당 등 앵커기업이 함께한다. 교육부는 선정 모델당 매년 최대 150억원씩 4년간 최대 600억원을 투입하며, 2030년까지 전국적으로 총 1.4만 명의 지역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번 모델은 충남의 공정개발·제조실증, 경기의 스케일업·AI·데이터, 대구의 임상실증·규제과학을 연결해 연구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STARGATE'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동교육·취업정주·기술창업·기술이전 등을 통해 4년간 첨단바이오제조 인력 총 2,600명을 양성할 계획이며, 유한대는 유한양행 등 유한 패밀리 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실습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확인할 것
매년 최대 150억원씩 4년간 최대 600억원이라는 재정 규모는 이 사업이 지역 전략산업 인재양성에 상당한 정부 예산을 투입하는 사업임을 보여주는 근거다. 본문에 함께 나온 전국 19개 모델 중 6개만 선정됐다는 수치는 공모 경쟁이 치열했음을 시사한다. 참여를 고려하는 학생·학부모라면 충남·경기·대구 5개 대학 간 공동교육 체계와 취업정주·기술창업 지원 내용을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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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선정 모델 수 | 19개 지방정부-대학-기업 협업 모델 중 6개 | |
|---|---|---|
| 재정 투자 규모 | 매년 최대 150억원씩 4년간 최대 600억원 | |
| 지역인재 양성 목표(전국, 2030년까지) | 총 1.4만 명 | |
| 충남-경기-대구 모델 참여 대학 수 | 5개 대학 | 단국대/건양대/아주대/유한대/계명대 |
| 첨단바이오제조 인력 양성 목표 | 4년간 총 2,60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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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 고른기회·지역인재 →
- 기회균형·농어촌·특성화고 등 정원 외 특별전형과 지역인재 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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