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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한국대학신문2026년 9월 3일

우오현 SM그룹 회장, ‘국가장학금 제한’ 여주대에 70억원 “학생들 동요 없이 배움 전념해야”

[한국대학신문 박인규 기자] 여주대가 교육부의 국가장학금·학자금 대출 지원 제한 대학으로 지정된 것과 관련해 여주대 학교법인 동신교육재단 이사장인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2027학년도 신입생 장학금 지원을 위해 70억 원을 기부했다.SM그룹은 동신교육재단 이사장인 우오현 회장이 신입생과 학부모의 재정적 불안을 선제적으로 덜어주기 위해 지원에 나서게 됐다고 3일 밝혔다.우 회장은 “학생들이 동요하지 않고 꿈과 미래를 위한 배움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상적인 학사 운영에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달 25일 여주대를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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