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4일
영산대 노인복지상담학과, 예비 사회복지사 선서식 개최
영산대 노인복지상담학과가 제25회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맞아 9월 5일 양산캠퍼스 홍익2관에서 사회복지사 선서식을 열었다. 재학생 250여 명과 교수진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3학년 학생 50여 명이 주축이 돼 예비 사회복지사로서의 윤리와 사회적 책임을 다짐했다. 학생 대표 김선희·이유미 학생이 선서문을 낭독했다. 김영미 학과장은 사회복지사에게 지식뿐 아니라 인간존중의 태도와 윤리의식이 필수적이라고 당부했다.
확인할 것
제25회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에 맞춰 9월 5일 선서식이 진행된 점은 학과 행사가 국가 지정 기념일과 연계돼 기획됐음을 보여준다. 재학생 250여 명과 교수진 20여 명이 참여한 규모는 3학년만이 아니라 전 학년과 교수진이 함께한 자리였다는 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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