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2027수시경쟁률 6.83대1 '상승'.. 물리치료과 20.23대1 '최고'
영남이공대학교는 9월30일 2027학년도 수시 1차 원서접수를 마감했다. 1842명 모집에 1만2581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6.83대1을 기록했으며, 작년보다 경쟁률이 상승했다. 학과별로는 물리치료과가 20.23대1로 가장 높았고, 보건의료행정과 16.42대1, 스포츠재활과 15.75대1, 반려동물보건과 14.5대1, 항공/호텔관광전공 14.29대1 순으로 나타났다. 전형별 경쟁률은 일반고전형 12.29대1, 특성화고전형 10.01대1, 면접전형 4.7대1, 평생학습자전형 3.96대1이었다. 전형별 학과 경쟁률에서는 특성화고전형의 물리치료과가 90.1대1, 일반고전형의 ICT반도체전자계열이 56.6대1로 각각 가장 높았다. 수시 1차 면접은 10월10일부터 11일까지 학과별로 진행되며, 최초 합격자에게는 수업료 50%, 추가 합격자에게는 100만원의 장학 혜택이 주어진다.
확인할 것
물리치료과가 전체 최고 경쟁률 20.23대1을 기록한 것은 간호/보건계열 선호가 이번 수시에서도 이어졌다는 근거다. 같은 자료에서 일반고전형 ICT반도체전자계열이 56.6대1로 보건계열에 못지않은 경쟁률을 보여, 보건 분야와 AI/반도체 등 신산업 분야 지원이 함께 늘었음을 보여준다. 전형별로 물리치료과 경쟁률이 특성화고전형 90.1대1, 전체 평균 20.23대1로 크게 차이 나는 만큼 지원 전형에 따른 경쟁률 편차가 크다는 점도 함께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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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경쟁률 | 6.83대1 | 작년 대비 상승 |
|---|---|---|
| 모집인원 | 1842명 | 정원내 |
| 지원인원 | 1만2581명 | |
| 물리치료과 경쟁률 | 20.23대1 | 전체 학과 중 최고 |
| 일반고전형 경쟁률 | 12.29대1 | 전형 중 최고 |
| 특성화고전형 물리치료과 경쟁률 | 90.1대1 | 특성화고전형 학과 중 최고 |
| 일반고전형 ICT반도체전자계열 경쟁률 | 56.6대1 | 일반고전형 학과 중 최고 |
| 평생학습자전형 경쟁률 | 3.96대1 | 전형 중 가장 낮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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