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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에듀진2026년 9월 9일

연세대 활동우수형, 서울대 불합격이 연세대 불합격을 뜻하지 않는 이유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막바지에 들어섰다. 연세대와 고려대, 포스텍은 9월 9일 오후 5시 원서접수를 마감하고, 서울대는 같은 날 오후 6시에 마감한다.마감 직전 지원자들의 관심은 경쟁률에 집중된다. 그러나 연세대 수시 역시 경쟁률의 단순한 상승과 하락만으로 합격 가능성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특히 학생부종합전형 활동우수형은 경쟁률보다 실제 지원자 집단의 수준과 학생부의 완성도를 함께 봐야 한다.연세대 수시에서 먼저 구분할 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인 추천형과 학생부종합전형인 활동우수형이다.추천형은 기본적으로 교과 성적의 영향력

이 소식에 나온 말

내신(교과 성적) →
고교 학업성적. 과목별 원점수·과목평균·표준편차·석차등급이 기록되며, 대학은 자체 환산식으로 다시 점수화합니다.
학생부교과전형 →
교과 성적을 정량 평가하는 수시 전형. 수시 선발 인원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학생부종합전형 →
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수시 전형. 서류와 면접으로 학업·진로·공동체 역량을 봅니다.
학생부교과 →
고교 3년의 내신 성적을 정량 평가하는 전형. 수시에서 선발 인원이 가장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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