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미래캠퍼스 앵커사업단 'GMES 2026' 참가
연세대 미래캠퍼스 앵커사업단(단장 하연섭)이 9월 3일부터 4일까지 강원 원주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GMES 2026'에 참가해 앵커사업 1차년도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소개했다. 행사에는 국내외 기업과 기관 147곳, 34개국의 해외 바이어 140여 명이 몰려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사업단은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R&D 및 비R&D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지역 기업 대상 현장 상담을 진행했으며, 100여 명이 부스를 방문했다. 부스 운영과 별도로 G-Tech 브릿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사전 의견교류회를 열어 1-1 바이오헬스/ICT, 1-2 원주시 전략과제 협의체 구성원들에게 사업단 운영 방향과 기업 지원사업 내용을 전달했다. 사업단은 행사에서 확인한 기업 수요를 향후 맞춤형 지원사업 기획과 지원체계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G-Tech 브릿지 참여 기업을 계속 늘리고 R&D/비R&D 지원사업과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역 전략산업 기업의 성장과 사업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확인할 것
국내외 기업/기관 147곳과 34개국 140여 명의 해외 바이어 참여 규모는 이번 GMES 2026이 역대 최대였다는 본문 설명을 뒷받침하는 근거다. 홍보부스 운영과 별개로 진행된 G-Tech 브릿지 사전 의견교류회는 1-1 바이오헬스/ICT, 1-2 원주시 전략과제 협의체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일반 부스 상담과는 다른 채널에서 기업 수요를 파악한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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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기간 | 9월 3일부터 4일까지 | 이틀간 원주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 |
|---|---|---|
| 참가 기업/기관 수 | 147곳 | 국내외 기업/기관 합계 |
| 해외 바이어 | 34개국 140여 명 | |
| 홍보부스 방문객 | 100여 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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