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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한국대학신문2026년 9월 4일

[앵커 선도대학을 가다/조선간호대학교] 54년 간호교육역량, 전남광주 지역혁신으로 확장… ‘통합돌봄 허브대학’ 선도

[한국대학신문 임연서 기자] 조선간호대학교(총장 박명희)가 54년간 축적해 온 간호·보건의료 분야의 교육역량을 지역사회와 산업현장으로 확장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앵커)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당면한 지역정주인력 감소, 노령인구 확대, 돌봄인력 부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선간호대는 ‘지역상생형 통합돌봄 전문인력 양성 대학’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광주 앵커(ANCHOR)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고 있다.■ 1차년도부터 가시적 성과… 2025년 자체평가 ‘A등급’ 획득 = 조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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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내신에서 상대적 위치를 9단계로 나눈 지표. 수능 1등급은 상위 4%, 2등급은 누적 11%가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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