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4일
안산대 '지역주도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안산 토론회' 개최.. '민·관·학 협력 모델 발굴'
안산대학교는 9월 3일 교내 자유관 U-FIRST홀에서 경기도 주최, 안산대·사단법인 더좋은공동체 등 6개 기관 공동 주관으로 '지역주도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안산 토론회'를 열었다. 주관기관 관계자, 안산시 관계자, 시·도의원, 일동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자원순환마을 시스템과 민·관·학 협력 과제를 논의했다. 안산대는 2026년 자원순환캠퍼스 조성 계획에 따라 학생회관·기숙사에 분리배출 수거함을 설치하고 커피박 자원화 시스템, 다회용컵 인프라를 구축하며 '일회용품 없는 축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확인할 것
안산대가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지역 현안 해결 실천 과제 발굴을 중장기 발전계획의 전략과제로 삼고 있다는 점은, 뒤이어 소개된 2026년 자원순환캠퍼스 조성 계획(분리배출 수거함·커피박 자원화 시스템 등)이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대학의 계획된 실행 단계라는 근거다. 본문에는 경기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사업의 책임자로 안산대 전희원 교수가 명시돼, 이번 토론회가 해당 경기도 사업과 직접 연계된 활동임을 알 수 있다.
안산대학교자원순환캠퍼스지산학 연계경기도 자원순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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