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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한국대학신문2026년 9월 7일

아주대 연구진, 인체 내 고유 줄기세포로 상처 치료 돕는 ‘차세대 액티브 드레싱’개발

[한국대학신문 박인규 기자] 아주대학교(총장 최기주) 김문석(응용화학과·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 교수 공동 연구팀(이하 연구팀)은 차세대 의공학기술로 주목받는 내인성 줄기세포 리크루팅 전략을 활용해 피부재생을 촉진하는 차세대 액티브 드레싱을 개발했다. 연구팀은“세포를 직접 이식하지 않는 방식(Cell-free)은 기존의 외부 배양 줄기세포 치료 방식보다 세포 확보, 배양, 보관, 품질관리 등의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향후 당뇨성 궤양을 비롯한 만성 창상이나 난치성 피부 손상 치료를 위한 기성품 형태의 재생치료 드레싱으로 발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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