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I-URP사업단 '도시가 동물을 대하는 태도' 특강 개최
신라대 반려동물산업특화 대학혁신연구단지(I-URP) 조성사업단은 오는 15일 오후 6시 교내 의생명관 516호에서 '도시가 동물을 대하는 태도'를 주제로 특강을 연다고 1일 밝혔다. 특강은 인간과 동물의 관계, 동물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 국내외 도시-동물 공존 사례를 다루며 동물친화적 도시문화와 생명 존중의 가치를 짚는다. 강연은 서울대 대학원 생태조경학과에서 조경학 석사를 받은 김태훈 작가가 맡으며, 그는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삶의 질 전문위원과 KBS 시청자 평가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연 내용은 인간과 동물의 관계·인식, 도시와 동물의 공존 사례(튀르키예 이스탄불 고양이 사례 포함), 동물친화적 도시와 공존의 방향 등 세 주제로 구성된다. 특강 대상은 신라대 재학생과 대학원생, 지역 반려동물산업 종사자, 반려인이다. 배일권 I-URP사업단장은 이번 특강이 인간과 동물의 관계를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하고 지역사회 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확인할 것
이번 특강은 반려동물산업특화 대학혁신연구단지라는 사업 취지가 산업 현장 교육뿐 아니라 동물복지·공존 담론까지 포괄하도록 넓어졌음을 보여준다. 강연자 김태훈 작가가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삶의 질 전문위원으로 활동한다는 점은, 배일권 사업단장이 밝힌 '지역 반려동물산업 활성화' 목표와 맞닿아 있다. 참여를 원하는 재학생·대학원생 외 지역 종사자·반려인은 15일 오후 6시, 의생명관 516호라는 일정·장소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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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강 일시 | 오는 15일 오후 6시 | |
|---|---|---|
| 특강 장소 | 교내 의생명관 51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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